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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00:52

2005. 10. 19.

눈이 멀어하던 사랑은
눈을 뜨면 악몽이 되었고

귀가 먹어 하던 사랑은
귀를 여니 혼란이 되었습니다

하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건대
가슴으로 사랑하겠나니

한평생만이라도 그녀를
제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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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7 11:45

2005. 10. 26.

행복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언제나 불행에 짓눌려 살며,

불행의 가르침을 알게 된 사람은
영원히 불행을 모르고 산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곧 나를 사랑하는 것이 되니,

그대의 소중함을 모르고 산다면
나는 언제나 불행한 사람이라고,

나의 온 마음을 다해 하늘에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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