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6/07/11 블로그 변신 시키기 (6)
- 2006/07/11 블로그 변경을 너무 급하게 했나? (8)
- 2006/06/21 블로그와 합쇼체 (4)
단순한게 최고다란 말을 하기 이전에 저한테는 단순한게 제일 어렵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은 부분 수정과 색상으로 스킨을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정신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더 단순하고 깔끔하게 할 방법도 없을테고, 그동안 노려왔던 티스토리에도 들어왔으니 이미지를 조금 더 추가해 보고 (이미지 많으면 느려지므로 조심해야죠.) 구글 애드센스도 시작해 봤습니다. 부정 클릭은 안되느니 클릭 권유도 안되느니 하기 때문에 괜시리 언급하기가 긴장되는 것이지만 경험삼아 해보기 위해 신청하고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레이아웃이 매우 형편 없는 상황이라 달아 놓긴 민망하지만 이렇게 달아놔야 빨리 블로그 외형을 바꾸겠다 싶어서 유지합니다.
피드버너도 추가 했으니 그것도 그렇고 처음보다 이것저것 추가 되었으니 잘 고민해보고 꾸며봐야겠습니다. 어차피 블로그로 유명세를 펴보자고 시작한 건 아니니 혹시나 오해해서 되도 않는 녀석이 이것저것 한다고 비웃진 말아주세요. :)
oseb님의 도움으로 티스토리의 베타 테스터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아울러 티스토리 베타에 도움이 되는 이용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기존 블로그는 아이비라는 웹호스팅 업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UTF-8 지원 때문에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티스토리가 생긴 것을 뒤늦게 알았는지라 오늘로써 초대권을 받고 티스토리 이용자가 되었습니다. 근데 너무 기다렸던 나머지 모든 도메인 관련 이전 작업을 단 10분에 끝내고 말았습니다. (생각 없는 추진력에 저도 놀랐습니다.) 그리고는 네임서버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피를 말렸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정상적인 가동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전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네임서버 업데이트 및 RSS를 고려해서 판단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T-T
그리고 이전과 관련하여 기록을 남겨 봅니다.
아울러 이번 변경 때문에 그동안 RSS 주소 관리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고 Feed Burner의 효용성에 의문이 있었지만, 바로 가입했습니다. 기존에는 durumee.net/tt 였지만 blog.durumee.net으로 진작 운영하고 관리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새로 Feed Burner에 등록을 했습니다. 앞으로의 RSS는 http://feeds.feedburner.com/durumee 로 유지하도록 할 생각입니다.
정말 아쉬운 것은 그동안 보낸 트랙백들은 모두 무의미하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권 수령!
기다리고 기다리던 초대권을 받자마자 메일로 도착한 주소를 눌렀습니다. 첫 화면에서 바로 사용자 암호를 변경하고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수정을 했습니다. 이어서 기존에 사용하던 스킨을 업로드 하고 내용 출력을 확인했습니다. 사용자 스킨 업로드 후에 스킨 정보에 index.xml 내용이 적용되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기존 태터의 데이터를 백업 받아 티스토리로 입력하는 일도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아이비 호스팅의 도메인 레코드 삭제 요청
제 도메인의 네임 서버 설정만 바꾸면 크게 문제가 없는 일이지만 네임서버에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경우 그만큼 호스팅 업체나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에서 혼동이 올 수 있으므로 신속하게 삭제 요청을 했습니다.
DNSEver에서의 도메인 레코드 추가
제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ping을 날려 IP 주소를 확인하고, 바로 DNSEver의 설정에 추가하였습니다. blog.durumee.net, durumee.net, www.durumee.net 세 녀석을 등록했습니다. 아울러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은 blog.durumee.net 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도메인 정보 수정 - 네임서버 변경
호스트웨이에 등록되어 있는 durumee.net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기존 호스팅 업체의 네임서버에서 DNSEver의 네임서버로 변경하였습니다. DNSEver가 이름 그대로 Ever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네임서버의 변경된 도메인 레코드 전파 확인
제가 사용하는 회선은 KT의 VDSL인데 다른 네임서버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KT는 주 네임서버(kns.kornet.net - 168.126.63.1) 보다 보조 네임서버(kns2.kornet.net - 168.126.63.2)가 전파되는 속도가 빠른 것 같습니다. 아마도 보조 네임서버에서 확인을 거쳐서 주 네임서버에도 변경 사항을 받아들이는 구조가 아닌가도 생각은 되지만 blog.durumee.net 으로의 접속이 불안정한 것이 다소 걱정입니다. 보조 네임서버를 기준으로 확인(nslookup 명령)을 하고는 있지만 변경된 정보가 나타났다 돌아갔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 제 컴퓨터의 DNS 캐시를 제거하기 위해 ipconfig /flushdns를 통해 DNS 정보에 대한 캐시를 제거하고 접속하고 있습니다.
도비호님의 블로그와 합쇼체에 대한 생각을 적었는데 댓글로는 달리지가 않아서 트랙백을 보낼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방문자가 극히 적고 개설한 기간이 짧은 제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스스로에게 참 어렵고 어색했습니다. 이걸 누가 본다고 이렇게 점잖게 쓰고 있는지 도저히 간지러운 기분이 들어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결심을 그렇게 쓰고자 했고 어떻게 운영이 되든 한두명은 저의 글을 읽게 될 것이기 때문에 어떤 글이라도 최대한 무난한 어투로 쓰고 누구나 봤을 때 문체로 인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쭈욱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맞춤법에 맞는 말을 너무 쓰지 않아서 가끔 걱정되는 일들이 있다 보니 그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고 처음 보다는 상황이 많이 나아져서 나름의 보람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늘 느끼는 한계는 맞춤법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신경이 제일 쓰입니다. 더 공부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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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DA님의 블로그에서 경어를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트랙백 목적으로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
블로그를 정의하는 일 만큼은 크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자신이 블로그를 사용하고 글을 올리면서 그것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개인의 WEB LOG이기 때문에 개인 미디어가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그것은 개인이 추구하는 방향에 따라 모든 전략과 목표가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외향적인 모습의 스킨 선택부터, 카테고리와 태그로 이루어진 주제들, 글을 쓰는 분량이나 그것에 따른 문체와 본문은 순수하게 글자만으로 이루어진 것이거나 그림과 영상이 포함된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문제들은 어디까지나 논쟁의 요소가 아닌 개인의 자유 선택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공감하는 사람들 간에 구독과 의견 나눔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토론의 장이든 그것에 의견이 발생하는 사람들 간의 충돌이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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