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멀어하던 사랑은
눈을 뜨면 악몽이 되었고
귀가 먹어 하던 사랑은
귀를 여니 혼란이 되었습니다
하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건대
가슴으로 사랑하겠나니
한평생만이라도 그녀를
제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눈을 뜨면 악몽이 되었고
귀가 먹어 하던 사랑은
귀를 여니 혼란이 되었습니다
하늘이시여
간절히 바라옵건대
가슴으로 사랑하겠나니
한평생만이라도 그녀를
제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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