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시험 때문에 대한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들렀습니다. 개인정보 관리 페이지에서 아무 생각없이 자격 취득 현황을 살피고 있는데 워드 1급 필기 합격 사항이 나옵니다. 하지만 시험을 본 기억은 없고 날짜를 확인해 보니 제대하고 나서 학점은행 관련해서 자격증들이 필요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워드 1급이 해당사항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필기만 보고 말았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이런 친절한 상공회의소 같으니라고 더 늦어서 사라지기전에 그냥 워드 1급 시험도 볼까 고민 중입니다. 등록비가 아까워서 그냥 무시했는데 절반은 했으니 나머지 절반이야 그냥 가서 타이핑 좀 치고 오면 될 것 같은데 고민입니다.
평소에 어디 가입하고 제 개인정보 등이 사용되는 곳은 거의 별도로 메모해서 항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꼭 가끔씩 전혀 기억도 나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 도용인가 싶어서 허둥대다보면 분명 제가 했던 기억이 떠오르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참 난감합니다. 이건 건망증을 초월해서 무의식 중에 해버리는 건데 가끔 이런 제가 신기할때도 있고 아무튼 오늘도 워드 1급 필기 기록 때문에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웃었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철저한 관리와 메모의 습관을 길러야 되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평소에 어디 가입하고 제 개인정보 등이 사용되는 곳은 거의 별도로 메모해서 항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꼭 가끔씩 전혀 기억도 나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 도용인가 싶어서 허둥대다보면 분명 제가 했던 기억이 떠오르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참 난감합니다. 이건 건망증을 초월해서 무의식 중에 해버리는 건데 가끔 이런 제가 신기할때도 있고 아무튼 오늘도 워드 1급 필기 기록 때문에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웃었습니다. 앞으로는 더더욱 철저한 관리와 메모의 습관을 길러야 되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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