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ge Labrie님의
성격 문답에서 받았습니다. :)

그린데이 음악 같은 성격입니다.;; 빌리 만세!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더 보여 주세요!..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낙천적이긴 하나 때로는 매우 조심스럽다.
생각을 많이 하는 답답한 때가 있다.
계획은 조금만 세워야 일을 잘 마친다.
짧고 깊은 집중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동기가 부여되어야 한다.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복잡하다. 열정적이거나 반대, 냉소적이거나 반대 등
때때로 대립하는 성격을 동시에 나타낸다.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대 놓고 잘난 척하는 사람. 약자에게만 강해지는 사람.
어떤 일이든 앞뒤 안 가리고 앞에 나서는 사람.
Q5. 성격이 어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밝은 웃음이 있다. 항상 즐거워 보인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취미로 가지고 있는 일들에 대한 부분에 대해 매우 그렇다.
친한 사람이 고민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경우에 나선다.
집단에서 결론을 내지 못하고 빙빙 돌고 있을 때 나서서 마무리 짓는다.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내가 알지 못하는 전문 분야에 대해서는 듣는 일밖에 못한다.
당장 필요 없어 보이는 모든 일을 잘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급을 받는 아르바이트!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하지 못하는 편?
친한 사람이 하는 올바른 부탁이라면 언제든 OK.
내가 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타협과 이해를 요구한다.
그 외는 (부적절하거나 이기적인 요구) 에는 상대방이 무안할 정도로 칼같이 자른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내용에 따라 다르다. 내가 한두 가지라도 느끼게 된다면 오히려 악수를 청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대한 상대방의 자존심을 무너뜨리는 말을 하기 시작한다.
(상대방의 비난의 정도에 따라 그 태도가 좀 다르다.)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9번과 비슷하다. 덧붙여 상대방의 얼굴에서 나타나는 인상이 한심해 보이는 경우,
절대적으로 그 사람이 나보다 더 살아온 시간에 대해 잊고 상대한다.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다소 많은 편이다. 그래서 하나에 집중하는 일이 매우 적다.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스러워 보인다
전통적인 여성스러움에 빗대어 보면 가사 일에 관심이 많다. 짝사랑을 주로 한다.
Q13. 내 얼굴은 ───다?
크다? 잘 생겼다! 남들하고 비교해서 억울할 외모는 아닌 것 같다. (-_-)
Q14. 공부에 자신 있다? 없다?
모든 일의 사소한 부분도 공부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공부에 열광하는 성격.
당장 불필요한 부분도 기회가 있다면 즐기는 성격이다. 공부를 좋아한다.
Q15. 달리기로 어렵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 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대체로 양보를 하지 않는다. 짐을 내려놓지 못하는 경우 받아줄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 원을 주웠다면?
우연히 얻은 돈을 쓰게 되면 반드시 두세 배로 나의 돈이 의미 없게 사라지는 징크스가 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는 지인들에게 선심을 쓰는데 사용한다. (혼자만 쓰지 않는다는 얘기.)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 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외동이라 과연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할 일 없는데 그렇다 하면 즐겁게 해줄 수 같다.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일이라면 타협한다. 물론 내가 해야만 하는 부분이라면 한다.
간단한 심부름인 경우는 고민할 것 없이 먼저 해 드린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단다.)
"네가 직접 해."라고 말한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이 문답을 해보지 않은 분들 중에 여기까지 잘 읽은 분들 모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