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문답이라, 평소에 별로 가리지 않아서 어떤 답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주로 무슨 밥을 먹나요?
- 밥하면 떠오르는 반찬은?
- 무슨 밥을 좋아하나요?
- 자신이 만들 줄 아는 밥은?
- 밥의 종류를 많이 아나요?
-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밥반찬은?
- 결혼하면 제일 처음 먹고 싶은 밥반찬 종류는?
- 개구리반찬 좋아하나요?
- 개구리밥이란 뭘까요?
- 좋아하는 사람한테 해주고 싶은 반찬과 밥은?
- 밥은 언제 먹나요?
- 아침밥은 먹나요?
- 밥 못 먹으면 난 졸린 데 그쪽도 그런가요?
- 왜 배가 고프면 배에서 소리가 날까요?
- 밥을 하루에 한 끼 먹고 서의 소감은?
- 군것질만 많이 하다가 밥 먹었을 때의 느낌은?
- 싫어하는 밥 종류는?
- 밤에 혼자서 밥 먹으면 어때요?
- 1년 동안 제대로 밥도 못 먹고 살다가, 어느 날 누가 밥을 흘리고 갈 경우 먹을 수 있나요?
- 이 문답 왜 생긴 걸까요?
- 10명 이하에게 돌리세요.
- 어머니 덕에 늘 검은콩이 들어간 밥을 먹습니다. 사실 찰밥 같은 거 빼면 뭐든 좋아해요.
- 김! 김치나 짭짤한 젓갈류도 떠오르긴 하지만 역시 언제나 무난한 반찬은 김이 좋아요. :)
- 전혀 가리지 않고 먹기 때문에 그때그때 주는 밥을 좋아합니다.
- 글쎄 놀러 가면 밥을 주로 하긴 하는데, 흰 쌀밥 빼고는 해본 적이 없네요.;;
- 콩밥, 떡밥(-_-), 아 장난은 아닌데 정말 저런 밥 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 삭힌 생선. 뭐죠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 별다른 게 있을까요, 그냥 같은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
- 그 정체가 뭔가요. 진짜 개구리면 밥상을 엎을지도. (-_-)
- 생각만 해도. 밥통을 버릴 것 같은 기분.;;
- 유부초밥. 제일 좋아하고 밥과 반찬이 하나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죠.;;
- 요샌 느지막한 아침과 느지막한 저녁에 식사를 하네요.
- 어머니 덕에 아침밥은 거르지 않습니다.;; 아침을 안 먹으면 하루종일 속이 안 좋아요.;;
- 밥 먹으면 졸리던데.;; (참고로 이전 테스트에서 배가 비면 날뛰는 성향으로 나왔죠.;;)
- 몰라서 물어요!
- 이건 할 짓은 못되요.;
-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밥을 먹어야 활력이 돌아요.
- 그때그때 피곤한 정도에 따라 다른데 언제나 잘 먹는 밥이 쌀밥. 싫어하는 밥은 개구리밥. (-_-)
- 새벽에 혼자 밥 먹으면 진짜 맛없던데. 물론 배가 심하게 고픈 경우에는 매우 좋아합니다.;;;
- 글쎄 상황이 그렇다면 차라리 구걸을 하겠소.
- 심심해서?
- 글쎄 이거 누구한테 강요하는 걸 싫어하니 (소심한 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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