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가 무슨 죄냐 싶다.
사람이 만들고, 팔거나 사고, 피우거나 피우지 않는 담배가 무슨 죄냔 말이다. 둘둘 말린 종이속에 바짝 말리고 가공되서 누군가 불로 자신을 태우면 연기가 되어 남의 입속에 한번, 공기 중으로 결국 사라져 버리고 싶을까? 그렇게 욕이나 먹으며 사라지고 싶을까?
담배의 종류만 해도 넘쳐난다. 이제 새로 나오는 담배는 왠만한 사람들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새로 나오는 담배는 누가 관심 갖냐고? 더 어려지는 흡연 연령층이 그 대상이 되는거다. 담배라고 신제품의 속성을 가지지 않는다고 그 누가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아는 담배는 그렇다. 88, 디스, 에쎄, 타임, 레종을 생산하는 집단,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갖가지 국산 담배 제조 집단, 필립모리스, 말보로, 라크를 생산하는 집단, 마일드세븐 패밀리와 격조 있어 보이려고 노력하시는 던힐 패밀리까지 나열하는게 미친짓일 정도로 넘쳐난다.
뭐 외산 담배는 계속 들여와야 하고 적어도 팔릴거니까 국산 담배를 계속 만든다는 얘긴 좋은데 그딴 정책은 왜 맘대로들 못하는지 모르겠다. 꼭 현 정부를 욕하고 싶진 않지만 부동산 가지고 탈탈 털기는 잘하면서 담배는 참도 애매모호하고 좋게 나가고 있는지 알래야 알 수가 없다. 해저 2만리 깊은 속을 말이다.
"담배는 나와 남들의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무섭게도 간접 흡연이 더 무섭죠!" 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국제적 테러 조직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할 것 없는 집단들은 친근한 주민처럼 가까이서 주장하고 있다.
"타르가 낮은 담배는 그렇지 않은 담배보다 훨씬 부담이 적게 됩니다. 흡연자 여러분들 안심하시고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딸랑딸랑."
말도 안되는 담배에 대해서 더 강경하게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각고의 노력으로 누구나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름 주변에 금연 성공기들이 들려오고 있다.
슬프지만 정작 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까지 담배 생각이 간간히 나는 것이 섬찟하기까지 하다. 담배가 모 외국 연예인처럼 생각되는 그날까지 노력에 노력을 더 해야겠다.
PS> 그리고 제발 말인데, 담배 만드는 사람들 담배에다가 자꾸 브랜드 아이덴티티 심지마라. 니네 자식들이 세뇌 되고 결국 소비자가 되는 행동이나 하고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L.I.E~!!!
사람이 만들고, 팔거나 사고, 피우거나 피우지 않는 담배가 무슨 죄냔 말이다. 둘둘 말린 종이속에 바짝 말리고 가공되서 누군가 불로 자신을 태우면 연기가 되어 남의 입속에 한번, 공기 중으로 결국 사라져 버리고 싶을까? 그렇게 욕이나 먹으며 사라지고 싶을까?
담배의 종류만 해도 넘쳐난다. 이제 새로 나오는 담배는 왠만한 사람들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새로 나오는 담배는 누가 관심 갖냐고? 더 어려지는 흡연 연령층이 그 대상이 되는거다. 담배라고 신제품의 속성을 가지지 않는다고 그 누가 말할 수 있을까?
내가 아는 담배는 그렇다. 88, 디스, 에쎄, 타임, 레종을 생산하는 집단,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갖가지 국산 담배 제조 집단, 필립모리스, 말보로, 라크를 생산하는 집단, 마일드세븐 패밀리와 격조 있어 보이려고 노력하시는 던힐 패밀리까지 나열하는게 미친짓일 정도로 넘쳐난다.
뭐 외산 담배는 계속 들여와야 하고 적어도 팔릴거니까 국산 담배를 계속 만든다는 얘긴 좋은데 그딴 정책은 왜 맘대로들 못하는지 모르겠다. 꼭 현 정부를 욕하고 싶진 않지만 부동산 가지고 탈탈 털기는 잘하면서 담배는 참도 애매모호하고 좋게 나가고 있는지 알래야 알 수가 없다. 해저 2만리 깊은 속을 말이다.
"담배는 나와 남들의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무섭게도 간접 흡연이 더 무섭죠!" 라고 아무리 말해봐야 국제적 테러 조직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할 것 없는 집단들은 친근한 주민처럼 가까이서 주장하고 있다.
"타르가 낮은 담배는 그렇지 않은 담배보다 훨씬 부담이 적게 됩니다. 흡연자 여러분들 안심하시고 구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딸랑딸랑."
말도 안되는 담배에 대해서 더 강경하게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각고의 노력으로 누구나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름 주변에 금연 성공기들이 들려오고 있다.
슬프지만 정작 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까지 담배 생각이 간간히 나는 것이 섬찟하기까지 하다. 담배가 모 외국 연예인처럼 생각되는 그날까지 노력에 노력을 더 해야겠다.
PS> 그리고 제발 말인데, 담배 만드는 사람들 담배에다가 자꾸 브랜드 아이덴티티 심지마라. 니네 자식들이 세뇌 되고 결국 소비자가 되는 행동이나 하고 있는 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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