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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02 [D-14] e하루 616이 14일 남았네요! (2)
- 2007/06/14 2007년에도 어김없이! eHaru 616
- 2006/07/24 zb5 등장과 함께 낚시질이 우려되는 이유는 (8)
- 2006/07/17 일주일 간의 블로그 스킨 만들기 (4)
- 2006/07/13 SBS 라디오 프로그램 '고릴라' (11)
- 2006/07/13 텍스트 편집기 for XHTML/CSS (18)
- 2006/07/10 통신판매업자의 스팸을 받기 싫다면? (10)
- 2006/07/09 도스용 웹브라우저 '아라크네' (30)
- 2006/07/09 추억속의 컴퓨터
정리한 김에 올려두는 자정 기준으로 팝업 여부
요거는 팝업창 코드에 넣고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setCookie(name, value) {
var d = new Date();
m = (23 - d.getHours()) * 60;
s = (m + (59 - d.getMinutes())) * 60;
ms = (s + (59 - d.getSeconds())) * 1000;
expireTime = d.getTime() + ms;
d.setTime(expireTime);document.cookie = name + "=" + escape(value) + "; path=/; expires=" + d.toGMTString() + ";"
}function closeWin() {
setCookie("popupName", "noThx");
window.close(self);
}
//-->
</script>
요거는 index 파일에 넣어주고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function SetInitial() {
getCookie = document.cookie;if (getCookie.indexOf("popupName=done") < 0) {
var Options = "resizable=no, scrollbars=no, status=no, width=300, height=320";
var Param = "/popup.html";
window.open(Param, "popWinName", Options);
}
//-->
</script>
인터넷, 특히 웹은 더 이상 특별한 것이 아닌 2007년의 대한민국의 모습. 하루에도 수십개의 크고 작은 사이트가 생기고 그 중 상당수의 사이트는 1년을 유지하지 못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때로는 개편으로 지금 보던 그 외형이 언젠가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새로운 모습을 나타내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스크린샷' 또는 '화면 갈무리', '화면 캡쳐' 등으로 불리우는 이 컴퓨터 속의 한 순간을 담는 것을 좋아한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엔 통신의 한 자락이나 내 컴퓨터 속의 구형 운영체제가 동작하다 오류가 생기는 순간 등 개인적으로 남기고 싶은 순간 순간을 카메라로 담듯이 담아내어 모아두고는 한다.
이하루 616이란 행사의 의미도 거창하고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바로 이런 단순하면서도 훗날 추억으로 꺼내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사진과 같다고 보면 된다. 단지 평소의 내 모습이 아닌 누구나 즐겨찾는 하지만, 그 모습이 언젠가는 바뀌어 버리면 영영 찾을 수 없는 웹 구석구석의 한 순간을 담는 의미 있는 일이다.
2004년부터 시작했고 작년에는 나도 열심히 참여도 했고, 덕분에 1GB 용량의 USB 메모리도 받게 되어 아직까지도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으니, 추억도 남기고 덩달아 쓸모있는 선물까지 받을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싶다. 참여하는 방법도 정말 어렵지 않다. 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애착이 가는 웹사이트들의 6월 16일 자정부터 자유롭게 갈무리(캡쳐) 하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이하루 사이트에 등록만 하면 된다. 물론 등록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 개인정보가 어디 나쁜 곳에 쓰이지는 않는 것 같다. 지난 1년간 회원 가입이 유지 되었지만 나쁜 일은 생긴적이 없으니 말이다.
너무 좋은 말만 둘러 놓은 것 같아서 서둘러 무엇이 실질적인 이득인가도 소개해보겠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더 값있고 유용한 상품들이 걸려 있다. 게임기, 이동식 디스크, PMP 등등 방법은 정말 어렵지 않으니 더 열심히 참여해서 상품에도 욕심내 보았으면 한다. 나 역시도 USB 메모리를 탄 것을 보면 여타 상업 사이트 처럼 짜고치는 경품 이벤트는 아닌 것 같으니 이야말로 웹도 기록하고 상품에도 도전하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더 고민하지 마시라. 어서 달려가서 함께 2007년의 풍성한 이하루 616을 만들어보도록 하자! 물론 상품 경쟁자가 생기면 생길수록 내가 웃는 일이 조금은 줄어들겠지만 그만큼 서로 나눌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의미인 것 같다. :)
포토샵으로 내용을 배치하는 것을 스스로 깨우친 것은 아니고 일전에 같이 일하던 웹디자이너 분의 작업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느꼈습니다. 항상 홈페이지 만든다고 해봐야 노트에 직접 그렸으나 잘되지 않더라고요, 흰 도화지도 아니고 브라우저만 바라보고 레이아웃 잡는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처음 구상대로 구현하기도 어렵고 단시간에 끝내지 못하면 최초의 의도를 잊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내용 배치에 대해서는 이렇듯 포토샵을 사용합니다. 같은 회사의 이미지 레디가 가볍고 웹 작업에 특화되긴 했는데 워낙 익숙한 게 포토샵이다 보니 웹 작업을 하시겠다면 포토샵 말고 이미지 레디를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처음 기준이 되는 제목 부분을 그려 놓고는 하늘색 줄을 가이드라고 하는데 처음 내용을 기준으로 가이드를 그려 넣었습니다. 나눈 기준은 웹페이지에서 DIV 태그로 나눌 부분을 잘라냈습니다. 어쨌든 웹페이지 작업을 바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포토샵이던 실력이 되면 그림판에서라도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작업해 놓는 것이 편합니다. 될 수 있으면 레이어 단위를 지원해서 옆에 그림처럼 배치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도구가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색상 변경을 고려해서 글자들은 글자대로 보존하고 가급적이면 각 개체를 독립적으로 구성해 놓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여는 태그와 슬래시로 닫는 태그가 이용되는 HTML도 웹 페이지를 위한 언어이기 때문에 들여쓰기/내어쓰기를 잘하는 것이 나중에 고칠 때도 머리와 손이 편해집니다. 개인적으로 소스 코드를 작성할 때 들여쓰기/내어쓰기에 대단히 민감한 성격이라 코딩 작업의 20% 정도는 들여쓰기/내어쓰기에 고민하곤 합니다. 물론 이 부분은 직업이 아닌 사람의 여유로울 수 있는 특권일 수도 있습니다. :) 다만, 결과물을 유지/보수하기에는 들여쓰기/내어쓰기에 치중해 둔다면 남이 아니라 스스로가 편해질 수 있습니다. HTML 설계는 단락에 대해서는 DIV 태그를 활용하고 필요한 부분에 따라 SPAN 태그나 P 태그를 통해 잡아 나가면 됩니다. IE가 CSS를 해석하는 방법이 다소 표준에서 어긋나는 부분이 있고 일부는 오류가 있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에서 작업하고 IE를 보게 되면 그 출력 화면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체적으로는 고치긴 했지만 아직 그대로 두고 있는 부분도 남아 있습니다. 그건 한두개씩 눈에 띄면 처리해야겠습니다. 저처럼 자주 접하지 않는 분들은 이런 오류가 생기면 당황하실 텐데 저로서는 웹 표준을 될 수 있으면 준수하기 위해서 Firefox에서 기준 작업을 하고 IE에 필요한 Hack 등을 사용하여 우회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다음은 참고가 된 곳입니다. 더 필요하신 분들은 구글 등에서 CSS, Hack, ie float 등의 검색어를 입력하시면 필요한 정보가 수두룩하실 겁니다. :D (참고1, 참고2, 참고3) 그리고 HTML이나 CSS에 대해서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시려면 W3Schools도 추천해드립니다. 영문으로 되어 있지만 크게 어려운 수준이 없어서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스킨을 만들면서 제가 작업했던 과정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물론 직업으로 삼는 분들은 저마다 작업 시간 단축을 위한 편의 도구와 자주 활용하는 CSS/HTML 코드들을 가지고 재활용하는 등의 지식이 있으실지 모르지만 포토샵 등을 써 왔지만 저렇게 활용하지 않으셨던 저 같은 분들에게 참고가 될까 싶어 적어 보았습니다. :D
각 방송사의 홈페이지도 예전 보다는 많이 준수해졌더라구요 로딩도 크게 느리지 않고 엉성하지도 않고, 웹 표준 준수까지는 안 봤지만 아무튼 조금은 신뢰가 가는 겉 모습들을 갖춰놨다 싶습니다. 아무튼 이제 라디오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고릴라 홈페이지로 가보세요. :-D
편집 창이 3개로 분할된 화면은 각각 CSS(UTF-8), HTML(UTF-8), HTML(EUC-KR) 방식입니다.
첫 번째로 UltraEdit 버전 12.10a 입니다. 인코딩이 UTF8로 되어 있으면서 한글을 사용하는 경우 구문 강조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발견된 문제는 HTML 주석 구문을 사용하는 경우 태터 스킨 치환자까지 합쳐져서 전부 주석이 되어 버립니다. 그 상태에서 줄 바꿈 기능을 쓰면 출력이 문제가 없지만 전 기본적으로 줄 바꿈은 편집 시에는 극도로 꺼립니다. 보통 때의 구문 강조는 HTML/CSS 둘 다 만족스럽습니다. 종종 쓰는 FTP 기능은 안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두 번째로는 EditPlus 버전 2.21 입니다. 저는 예전에 EditPlus와 AcroEdit를 둘 다 사용했는데 EditPlus가 오류가 좀 더 잦아서 내키지 않아서 제외했습니다. 출력은 양호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분들이 많으니 이것도 괜찮긴 합니다.
세 번째로 AcroEdit 버전 0.9.5.30 입니다. 잘 쓰던 녀석을 바꾸게 된 이유는 FTP에서 바로 열어 편집/저장하는 경우 종종 FTP 기능이 불안정해서 프로그램이 멈추게 되는데 이 경우에 복구를 지원하지 않아 편집하던 파일 용량이 0 Byte가 됩니다. 그 충격에서 헤어 나오다가 최근 CSS의 구문 강조가 일부 비정상적이어서 원인을 찾아보니 구문 강조 처리에 대한 부분을 프로그램에서 수정해야만 가능하다는 답을 얻었습니다. 조금만 개선된다면 더 없이 편하고 좋은 편집기인데 참 아쉽습니다. 조만간 개발자 분에게 메일로 문의라도 드려야겠습니다.
네 번째로 EmEditor Pro 버전 6.0입니다. 다운로드부터 낯설더니 듣던 유명세와는 다르게 좀 황당했습니다. 출시되는 제품은 각각 무료와 상용 버전 두 가지로 나뉘어 나오고 있는데 가장 상위 버전으로 받아서 시험했습니다. 편집기가 텍스트의 인코딩을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고 두 번 세 번에 걸쳐 화면처럼 인코딩 설정을 눌러서 바꿔줘야 했습니다. 즉시 인코딩을 바꿀 수 있는 점은 편하지만 개발자가 일본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왜 아시아계 인코딩도 정확히 인식을 못 해서 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울러 프로그램 설정 화면은 정말 난감했습니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다 보니 설정을 위한 탭들이 많이 있는데 과감한 정리나 설정 기능을 하나 더 늘리는 식으로 쉽게 나눠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로 저의 시간이 아깝지 않게 종지부를 찍어준 Notepad++ 입니다. :) 얼마전 올블로그에 올라온 이야기에서 추천을 받아서 써 봤었는데 그때만해도 꼭 FTP 편집 기능이 있어야 한다고 고집한 탓에 UltraEdit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오늘 발생한 문제로 이 녀석으로 옮겼습니다. 윈도우 컴포넌트로 개발하지 않은 탓인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창은 2개 이상을 동시에 보고 편집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3개 띄우고 편집을 할 필요는 거의 없겠죠?) 물론 2개 창에 각각 탭으로 파일을 더 열어 둘 수는 있습니다. FTP 기능만 빼면 안정적이고 구문 강조 설정을 조금 독특하게 해 놓은 탓에 신선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편집하는 맛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CSS 출력 화면은 별도로 갈무리 했습니다. :)
각각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UltraEdit - http://ultraedit.com/
EditPlus - http://www.editplus.com/
AcroEdit - http://www.acrosoft.pe.kr/
EmEditor - http://www.emeditor.com/
Notepad++ - http://notepad-plus.sourceforge.net/
공정거래위원회 ― 구매권유광고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
국정브리핑 사회/문화 ― 통신판매업자의 스팸을 받기 싫다면?
2006. 7. 11 추가 ― (머니투데이) 휴대폰문자 '하루 1천통' 이상 못보낸다
구글 뉴스를 보다가 국정브리핑 포털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위의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 입니다. 가입시에는 최소한의 정보를 요청합니다. 아이디와 전화번호 한가지 그리고 이메일과 집 주소를 확인합니다. 가입 후 로그인을 하게 되면 상업성 광고에 대한 수신 거부 의사를 설정하는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각각 이메일 5개, 일반전화 3개, 팩스 3개, 휴대전화 SMS 3개, 휴대전화 음성 3개를 등록 가능합니다. 신청일로부터 1년동안 거부 의사가 유지되며 1년이 지나면 본인이 직접 연장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연장 신청은 바로 항목 옆에 버튼이 각각 구비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효율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입니다. 휴대폰을 통해 받는 광고가 만만치 않은 스트레스라 신고할 방법도 딱히 없고 복잡했는데 위 사이트에서 바로 신고하는 부분도 개설해 놓았더군요, 한번 등록해 보고 앞으로를 지켜봐야하겠습니다. 부디 효과가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개발자의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Arachne Labs
아래 그림들을 데리고 온 곳은 여기 입니다. 아라크네의 팬인듯 한데 조금이지만 유용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어보입니다. 그럼 얼마 안되는 그림이지만 무려 도스에서 돌아간다는 생각을 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
사설BBS: 등대,푸른물,호롱불,곰주인 그리고 ANSI 코드와 이야기 전용 그림안시
도스용 웹 브라우저 아라크네(arachne)
Mdir III, 터보 백신, 타키온 백신
강유틸리티
Zmodem, Zest
에디터라고 하면 SAN과 Uedit...
사블이나 옥소리 사운드카드로 음악듣던 IM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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